부흥의 우물 (Revival-Well): 부산대 초대총장 윤인구 목사 이야기  

이 책은 시대를 뛰어넘어 참된 교육의 정신을 일깨우는 윤인구의 치열한 삶을 깊이 있게 드러낸다. 나는 이 책의 독자들이 거룩한 다음세대를 세우시려는 하나님의 마음을 받게 됨으로써 하나님의 나라를 넓혀가리라 믿는다. 아울러 학교와 교회에서 이 책을 읽는 자마다 훌륭한 사랑의 스승이 되어 거룩한 다음세대를 일으킬 수 있기를 기도한다. 

걷고 걸어 옛 본관(현 인문관)으로 왔다. 입구 캐노피의 지붕이 보였다. 뭉클했던 가슴이 결국 터져 눈물이 고이게 했다. 그 지붕 위에 십자가 모습이 뚜렷했다! 이것은 우연히 만든 구조적 형태가 아니다. 의도적으로 설계한 십자가 모습이다. 나는 알았다, 윤인구 총장님이 심은 진실의 비밀을, 그가 감춘 영적인 보물을…. 김재호 교수께서 숨어 있던 그 보물을 다시 찾아낸 것이다. 

나는 이 책의 의도를 이렇게 평가한다. 과거 예수를 만난 한 사람이 그의 사랑을 품고 젊은이들을 사랑하며 자기 생을 던진 그 과정을 통해, 이 땅의 신자들에게 “예수를 따라 사는 제자의 삶이란 것이 이것이니, 그러니 그대들도 그렇게 살라” 그렇게 촉구하고자 함일 것이다. 그 촉구를 위해 먼저 필자가 바뀐 것이니, 하나님은 가장 적합한 필자를 찾으신 것이다. 

정병오 좋은교사운동 공동대표, 오디세이학교 교사

이 책은 한국 교회와 교육계 가운데 잊혀져 있던 윤인구 박사님의 삶과 정신을 새롭게 발굴하여 드러낸 귀한 기록이다. 아울러 완전히 무너져 폐허가 되어버린 땅 속 깊은 곳에 파묻혀 있던 윤인구 박사님의 흔적들을 성령의 조망을 받아 한 조각씩 찾아 그 실체적 의미를 되살려내는 김재호 교수의 영적 여정의 기록이기도 하다. 

정권섭 전 동서대 총장, 부산대 56학번

이 책이 우리나라 교육에 새 지평을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 믿는다. 하나님의 뜻이 윤인구의 삶을 통해 우리에게 전달된 책이기 때문이다. 김 교수의 책이 나오게 됨에 따라 이 땅의 교육자들에게 불가항력적 사명이 주어졌다고 나는 믿는다. 이제 이 땅의 교육자 모두가 세상을 밝히는 새로운 횃불을 쥐어주시는 주님을 만나기 원한다.

역사에 묻힌 윤인구 목사님의 삶의 단편들이 저자에 의해 드러나고 퍼즐처럼 맞춰지면서, 그가 과거의 인물이 아닌 마치 생동하는 듯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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