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의 우물에서' 저자와의 대화

우리 모두 부흥의 우물에서 만납시다. 우물을 막고 있는 블레셋의 악취나는 쓰레기(소행)들을 회개하고 치워버리며, 진리의 샘을 마십시다. 각 도시마다 부흥의 우물이 생겨나기를 축복합니다. 도시별 섬김이를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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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Jul 2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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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May 3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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